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美 MLB 뚫은 중견기업인…돈보다 미래를 본 '始球'

관리자 2022-06-29 Number of views 111

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(MLB) 소속팀인 시애틀 매리너스는 내년 시즌 개막전 시구자로 한국의 이동통신장비 업체 케이엠더블유(KMW)의 김덕용 회장을 최근 선정했다. 과거 개막전 시구자는 랜디 존슨 등 시애틀 출신의 스포츠 스타가 대부분이었다.

한국의 한 중견기업인이 미국 메이저리그 개막전 시구자로 나서게 된 데는 ‘시애틀 매리너스 홈구장 세이프코필드를 첨단 LED(발광다이오드) 조명으로 전면 교체하는 사업을 수주’한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.

 

2014 10월 뉴스.jpg

 

MLB서 첫 LED 교체

통신장비 사업만으로는 회사를 키우는 데 한계를 느낀 김 회장은 신사업에 대해 고민하다 2010년 LED 조명기기를 내놓았다. 통신장비 제조에서 쌓은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LED 조명이기 때문이다. 김 회장은 “통신장비와 LED 조명은 제조 공정이 80%가량 겹친다”고 설명했다. LED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는 것도 영향을 미쳤다.